도쿄 요쓰야역 앞 공터에서 염소 두 마리가 풀을 뜯어요. 하수·중수·고수가 이 장면을 어떤 사슬로 이었는지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
- 도쿄 JR 요쓰야역 앞 공터에서 염소 두 마리가 제초 작업을 하고 있어요.
- 하수는 TYM (002900), 중수는 하림지주 (003380), 고수는 롯데지주 (004990)로 이었어요.
- 세 종목 모두 10월 16일 종가와 10월 23일 종가를 비교한 값이에요.
기준: 2026-10-16 종가 → 2026-10-23 종가 (장중·시간외 가격 제외)
출처: 동아일보·연합뉴스TV 보도, 종가는 KRX 기준
변화와 비교 기준
도쿄 JR 요쓰야역 앞 공터에서 지난 10월 9일부터 염소 두 마리가 풀을 뜯고 있어요. 1살 수컷 '나기'와 2살 암컷 '폿케'예요.




철도회사 JR동일본이 잡초를 친환경적으로 없애려고 데려온 '제초 요원'이에요. 아이디어는 현장 역무원에게서 나왔어요.
왜 떴을까요? 도쿄 도심을 도는 야마노테선 안쪽에서 염소로 제초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빌딩 숲 한가운데서 풀 뜯는 모습이 시민들 눈길을 끌었어요.
현지 매체와 만난 한 대학생은 수업이 끝나면 염소를 보며 위로받는 게 요즘 일상이라고 말했어요. 활동은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지만, 풀이 먼저 다 사라지면 일찍 끝나요.
회사 이야기
※ 재미로 보는 관련주, 투자 권유 아님. 아래 연결은 한 줄 사슬일 뿐이에요.
하수: TYM (002900)
TYM은 트랙터와 작업기를 만드는 농기계 회사예요.
사슬: 염소의 제초 작업 → 풀을 관리하는 트랙터·작업기 사업.
10월 16일 대비 10월 23일 종가 등락률은 -4.0%, 10월 23일 종가는 5,720원이에요.
중수: 하림지주 (003380)
하림지주는 사료·축산 계열사를 둔 지주사예요.
사슬: 제초에 가축 활용 → 가축 사육·먹이 관리 → 계열사의 사료 사업.
같은 기간 등락률은 -6.2%, 10월 23일 종가는 11,180원이에요.
고수: 롯데지주 (004990)
롯데지주는 한국후지필름을 계열사로 둔 지주사예요.
사슬: 역 앞 염소 제초 → 이색 구경거리 → 기념 촬영 → 즉석카메라 → 한국후지필름 → 모기업 롯데지주.
같은 기간 등락률은 -1.8%, 10월 23일 종가는 21,700원이에요.
숫자 깊게 보기
세 종목의 1주 등락률은 TYM -4.0%, 하림지주 -6.2%, 롯데지주 -1.8%예요. 모두 마이너스였고, 낙폭은 하림지주가 가장 컸어요.
이 숫자는 두 날짜의 종가를 비교한 값일 뿐이에요. 염소 소식과 직접 이은 보도나 공시는 이번 자료에 없어요. 주가가 움직인 이유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지난주 성적표
지난주 소개한 종목의 결과예요. 소개한 날 종가에서 5거래일 뒤 종가까지의 평균 등락률이에요.
- 하수: -8.1%
- 중수: -2.7%
- 고수: -3.4%
지난주와 이번 주는 종목도 기간도 달라서 이어서 읽을 수 없어요.
용어 한 줄 공부
- 1주 등락률: 일주일 전 종가 대비 이번 종가의 변화율이에요.
- 지주사: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며 그룹을 관리하는 회사예요.
남은 불확실성
염소가 풀을 얼마나 뜯었는지, 프로젝트 비용이 얼마인지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활동이 12월까지 갈지는 공터에 풀이 얼마나 남느냐에 달려 있어요.
세 종목의 연결은 사슬을 어떻게 잇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읽기예요. 주가는 다른 이유로도 움직여요.
참고 자료
투자 판단은 독자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