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개 구 중 13곳, 평균 아파트값 15억원 이상

서울 25개 구 중 13곳, 평균 아파트값 15억원 이상

부동산114 자료로 2025년 10월과 2026년 9월을 비교했어요. 자치구 평균 아파트값이 15억원 이상인 곳은 25곳 중 9곳에서 13곳으로 늘었어요.

핵심 요약

항목2025년 10월2026년 9월
서울 아파트 한 채 평균가15억5694만원17억325만원
자치구 평균 15억원 이상 (25곳 중)9곳13곳
자치구 평균 10억원 초과 (25곳 중)14곳19곳

기준: 중앙일보가 부동산114에 의뢰해 비교한 서울 아파트 가구당 평균가격이에요. 자치구별 평균이 15억원 이상인 곳을 빠짐없이 적었어요.

서울 25개 구 중 13곳, 평균 아파트값 15억원 이상
서울 25개 구 중 13곳, 평균 아파트값 15억원 이상

서울 25개 자치구 중 13곳의 평균 아파트값이 15억원 이상이에요. 2025년 10월에는 9곳이었어요.

서울 전체로 보면 아파트 한 채 평균가가 15억5694만원에서 17억325만원으로 올랐어요. 중앙일보는 이를 1억5000만원(9.4%) 가까이 오른 것으로 전했어요.

평균 15억원 이상인 자치구는 어디인가요?

2025년 10월에는 9곳이었어요. 2026년 9월에는 4곳이 더해져 13곳이에요.

이 표는 두 시점만 비교해요. 그 사이 달마다 15억원 이상이었는지는 자료만으로 알 수 없어요.

구분자치구곳수
2025년 10월 기준강남, 서초, 송파, 용산, 성동, 광진, 마포, 양천, 영등포구9곳
2026년 9월에 추가강동, 동작, 중, 종로구4곳
2026년 9월 합계위 13곳25곳 중 13곳

평균 10억원을 넘는 자치구는 몇 곳인가요?

2025년 10월 14곳에서 2026년 9월 19곳으로 늘었어요. 동대문·강서·성북·은평·관악구가 8억~9억원대에서 10억원을 넘었어요.

10억원 이하로 남은 곳은 노원·도봉·강북·금천·구로·중랑구 6곳이에요. 구 평균은 그 구 아파트 전체를 합친 값이에요. 관심 단지나 특정 전용면적의 가격과는 달라요.

10·15 대책 1년 동안 매매·전세는 얼마나 올랐나요?

한국부동산원 통계로 2025년 10월 20일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후 2026년 10월 5일까지 50주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10.4%, 전세가는 9.7% 올랐어요. 시행 전 같은 50주 동안 전세는 2.5% 올랐어요.

이 변동률은 한국부동산원 통계예요. 부동산114 평균가와는 출처와 기간이 달라서, 같은 잣대로 이어 붙여 읽을 수 없어요.

월세 비중 69.9%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중앙일보는 서울 아파트 월세(반전세 포함) 거래 비중이 8월 기준 69.9%로 역대 최고라고 전했어요. YTN은 올해 1~8월 서울 주택 임대차의 월세 비중이 69.9%라고 보도했어요.

같은 69.9%인데 대상이 달라요. 중앙일보는 아파트를 8월 기준으로, YTN은 주택을 1~8월로 설명했어요. 인용할 때는 어느 쪽 설명인지 함께 적는 게 안전해요.

이 숫자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라 계약 후 최대 30일 늦게 올라올 수 있어요. 해제된 거래도 있어요.

한 건의 신고가는 시세가 아니에요. 직거래나 증여성 거래는 시세보다 낮게 찍힐 수 있어요.

직접 확인하는 순서

  1. 관심 구를 정하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서 같은 전용 면적의 최근 1년 거래를 봐요.
  2. 같은 단지 안에서 거래 가격이 어느 범위에 있는지 확인해요.
  3. 해제 거래 표시가 있는지 살펴봐요.
  4. 토지거래허가 대상인지는 관할 구청에서 확인해요.
  5. 대출 한도와 조건은 본인 조건에 따라 달라요.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기준일

평균가와 자치구 수는 부동산114 자료로 2025년 10월과 2026년 9월을 비교했어요. 매매가·전세가 변동률은 한국부동산원 기준으로 2025년 10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50주예요.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매수·매도 판단은 독자의 책임입니다.

참고 자료

D:OT

여기저기 흩어진 소식을 모아 한 줄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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